황 교수는 “출산 인프라구축 사업의 선진 시스템이 강원도 내 고위험 임산부들을 위해 기여했던 만큼 태국에서도 잘 활용돼 모성 사망률 및 영아사망률 감소에 도움을 줬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고위험 임산부를 위해 안전한 출산시스템 구축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