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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고액 연봉을 받는 25가지 직업 중 가장 높은 직군은 내과의사로 평균 2억1652만원(18만7876달러)이며, 다음으로 제약회사 관리자가 1억7180만원(14만9064달러)인 것으로 조사.
미국 대표 구인구직 데이터 분석회사 글래스도어는 지난 2016년 2월~2017년 1월까지 글래스도어 사이트를 방문한 100개 이상의 직업군을 대상으로 연봉을 집계했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
블룸버그통신은 " 봉자들 중에는 헬스케어관련 업종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약사가 1억4500만원(12만5847달러), 내과의사 보조는 1억3000만원(11만2529달러)의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