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이 진단검사의학과 이혜련 전문의와 소아청소년과 최서희 전문의를 신규 임용했다. 이혜련 전문의는 을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임상강사, 경상대병원 임상조교수,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셰이크 칼리파 전문병원 컨설턴트를 역임했다. 최서희 전문의는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창원병원 임상조교수, 성균관대학교 전임 조교수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