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병원·비만클리닉 신촌점 김정은 대표원장이 국제구호개발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1111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41살에 첫 아이를 출산한 김정은 원장은 어렵게 얻은 딸을 생일인 11월 11일에 맞춰 소외 어린이를 돕기 위해 1111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아프리카 빈곤 아동 학교 보내기 사업인 '스쿨미 캠페인'의 북클럽 프로젝트를 통해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여자 아이들의 교육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