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는 대한정형외과학회와 21일 오후 ‘어깨관절의 날’을 맞아 일반인을 대상으로 ‘어깨 질환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개강좌는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강의는 정형외과 유재철 교수가 1시간 반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강좌 후에는 질의 응답시간과 추첨을 통해 참석자 10명에게 ‘무료 어깨 초음파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