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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김성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7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10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위상을 높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경희대한방병원은 2위와 비교했을 때 370점 이상의 압도적인 우위를 기록, 한방의 대표 브랜드임을 재입증했다.
김성수 한방병원장은 “고객이 준 상으로 받은 사랑과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한의계 대표주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Korea Brand Power Index)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측정한 지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