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의료원이 지난 15일 삼성서울병원과 유전체 연구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유전체 정보와 임상적 빅데이터의 결합을 통해 개인별 특성에 기반한 질병 진단과 치료를 시도함으로써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정밀의학 분야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