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사령부 수뇌부가 국군의무사령부 창설 이래 최초로 의무사령부를 방문했다.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과 임호영 부사령관은 지난 15일 의무사령부를 방문해 안종성 의무사령관으로부터 KR연습 의무지원 현황과 의료종합 상황센터에 대해 보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