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인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가 개막했다.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3회 KIMES에서 각종 지원의지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41개국에서 1292개사가 참여했다. 향후 미래 의료를 이끌 첨단장비들이 총집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