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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젼은 인기가수 디케이소울의 3집 정규 앨범 ‘꿀 껌’을 공식 후원한다.
최근 다양한 방송활동과 공연 일정으로 바쁜 디케이소울 김동규는 오늘(21일) 3집 정규 앨범인 ‘꿀 껌’ 발매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전화를 걸었어, 깊고 깊은 밤 아래'는 기타로 작곡하는 디케이소울의 기타 주법이 잘 드러나는 곡들로 기타리스트 함춘호씨 연주와 정수완씨 연주가 잘 어우러져 있다. 특히 ‘깊고 깊은 밤 아래’ 는 블루스와 째즈 포크를 아우르는 디케이소울의 창법이 돋보인다.
이번 디케이소울의 앨범을 공식 후원하는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한 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네오비젼 관계자는 "우리 회사 렌즈는 생산량의 80%가 해외 6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에선 4000여 개 안경점이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