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효명)이 최근 반포 JW메리어트서울 미팅룸1에서 ‘The Great KUMC 2025 Project 전략수립 킥오프 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미팅에는 김효명 의무부총장을 비롯 의료원 및 각 기관장과 핵심보직자, 전임교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고려대의료원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기 위해 ‘One & Best KUMC(하나 되고 으뜸 되는 고려대의료원)’을 만들고자 ▲통합진료 ▲교원인사제도개선 ▲건설 ▲책임경영 ▲연구관리체제 ▲연구투자의 여섯 가지 중점 분야별 태스크포스팀(TFT)을 각 기관별 교수들로 구성하고 약 2~3개월간 논의를 거쳐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과거 의료원에서 각 기관 전체의 경영방침을 정하고 리드하는 관점에서 벗어나 각 기관 전체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공유해서 그 효과를 극대화시키겠다는 것이다.
김효명 의무부총장은 “급변하는 의료계 정책에 대응하고 변화하는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한 여섯 가지 중점분야를 지정하고, 충분한 논의를 통해 각 기관의 책임경영을 위한 시스템 개혁과 더불어 구성원의 인식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