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진에게 뇌혈관 분야 의술을 전수한다. 병원은 최근 메드트로닉과 ‘아시아태평양 의료인 교육기관 지정’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PipelineTM Embolization Device(PED) Skills Lab Workshop'이라는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해 학술 교류를 진행한다.
병원은 심뇌혈관센터장 신용삼 교수의 관리 및 조정 하에 뇌혈관 질환 교육 프로그램을 협약기간 동안 6회에 걸쳐 회당 2일간 강의와 실습을 운영한다.
승기배 원장은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질 높은 교육적 성과를 이뤄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인 교육기관의 위상을 높일뿐더러 활발한 국제적 교류가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