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승철 교수가 3월24일~25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기면병·과수면 학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홍승철 교수는 그동안 대한수면학회 회장, 제 9차 세계수면무호흡학회 사무총장 등을 맡아 수면의학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향후 2년간 아시아 기면병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신약 도입과 개발에 새로운 원동력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