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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로 유명한 일회용렌즈 제조기업인 (주)네오비젼이 법학도 출신 개그맨 현병수씨를 ‘연예인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개그맨 현병수는 최근 본업인 ‘개그’와 역량 발휘를 위한 ‘강연’을 접목시켜 대중들을 더 자주 만나고 있는데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스타강사로 사랑을 받고 있다.
현병수는 현재 '유머경영법(부제 : 누구에게나 유머는 있다)'를 주제로 CEO들에게는 ‘조직 경영’을, 교육청 및 교사들에게는 ‘학급 경영’을, 학생 및 청년들에게는 ‘자기 경영’을 설파하고 있다.
네오비젼 관계자는 "개그맨 현병수는 스타강사일 뿐만 아니라 300회를 앞둔 ‘청년창업 런웨이’ 강연 프로그램의 장수 MC로 “창업은 꿈이 아닌 현실이며, 전쟁이고, 생존이다. 돈에 망하고, 사람에게 상처받고, 돈에 흥하고, 사람에게 치유 받으며, 그 속에서 버티고 이긴 사람들의 이야기에 많이 배우고 있다”는 리더십 경영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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