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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이영희)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2차 위암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원권 병원 중 1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상급종합병원급)과 강릉아산병원, 강원대병원, 한림대학교 부속 춘천성심병원(종합병원급) 등 4개 기관이다.
이번 2차 위암 적정성평가는 2015년 1월~12월까지 원발성 위암으로 수술(내시경절제술 또는 위절제술)을 실시한 221개기관, 만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이번 평가의 총 19개 지표에서 전문인력 구성, 내시경 절제술 치료 내용 기록 충실률 등 구조과정 11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위암 치료 잘하는’ 강원지역 유일 상급종합병원의 위상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