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결핵치료 최신 경향 등 심포지엄
국립목포병원, 이달 31일 성료
[ 2017년 03월 31일 18시 01분 ]

국립목포병원(원장 김천태)은 31일 병원 햇빛관에서 ‘결핵안심국가 실현을 위한 내성결핵 등 국내 결핵치료의 최신 경향과 향후 방향’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내성결핵 전문가 50~60여 명이 참여해 2015년도에 다제내성 및 광범위 약제내성 결핵 치료제로 도입된 신약의 치료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우선, 다제내성 및 광범위 약제내성 결핵의 치료효과를 개선하고, 신약에 대한 내성 획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표준 내성결핵치료 처방이 제안됐다.
 

또한, 심포지엄 전에는 결핵안심벨트 협약기관 간 지원사업 세미나도 개최됐다.

결핵안심벨트 지원사업은 질병관리본부 주관의 취약계층 결핵관리사업으로 국립중앙의료원, 국립목포병원, 국립마산병원, 서울시립병원이 결핵환자 치료율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다제내성결핵의 현황 및 사용 중인 결핵신약의 임상적용 사례 ▲다제내성결핵에 신약 적용 후 효과 ▲다제내성 및 광범위 약제내성 결핵에서 신약의 처방별로 각각의 치료효과 ▲다제내성 및 광범위 약제내성 결핵에 신약을 적용시 적정 사용기간과 처방 구성 등에 대해 발표했다.

정승원기자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