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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당국이 불법의료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음지에서는 의사들의 불법 행위가 만연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자유아시방송(RFA)는 최근 “북한 내에서 출산 및 불법 낙태수술이 돈을 제공받은 의사에 의해 병원이 아닌, 일반 가정집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
북한 내 한 소식통은 “북한 당국이 병원 외 다른 곳에서 하는 불법 의료행위를 엄벌할 계획이지만 국가의 전기난으로 의료기구들을 충분히 사용할 수 없어 의사들이 병원 밖에서 불법 행위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점도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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