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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지난 3웘31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올해로 개원 62주년을 맞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015년 상급종합병원으로 승격, 10년간 뇌졸중 적정성 1등급 평가 획득하고,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 및 심장·신장 다장기 동시이식을 진행하는 등 질적 성장을 이뤄왔다.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62년 동안 ‘수술 잘하는 정직한 병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