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지난 4웘1일 ‘제3회 건국대병원 스포츠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무릎관절 분야를 비롯해 어깨와 발목관절의 최신 치료 방법과 재활을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각종 병변과 수술 이후 재활 치료 부분에서 임상과 연구를 주도한 교수와 운동치료사들이 발표자로 참석해 실질적인 환자 진료와 재활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와 시청각 자료로 교육을 진행했다.
건국대병원 김진구 스포츠의학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고유수용 감각과 근신경조절이라는 큰 개념 하에 포괄적이고 적극적인 영역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들과 함께 열린 마음과 자세로 스포츠 의학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