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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원장 김기택)은 최근 강동구청과 ‘한방 난임 치료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병원은 20∽44세 난임 여성에게 한방치료를 제공한다.
치료는 한방부인과에서 맡는다. 진료 후 최종 7명을 선정해 6명은 강동구에서, 1명은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치료비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21일까지 원인불명 난임 진단서·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주민등록등본을 구비, 강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기택 병원장은 “앞으로 강동구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한방 난임치료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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