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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서대헌 교수가 2017년에 출간되는 Fitzpatrick′s Dermatology in General Medicine(이하 ‘피츠패트릭’)의 지루피부염 부문 저자로 참여했다. ‘피츠패트릭’은 피부과 의사라면 누구나 한권 씩 가지고 있을 만큼 피부과학 분야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는 교과서다. 1971년 제1판 출간을 시작으로 4~5년 주기로 개정판이 나오고 있다. 주로 미국과 유럽의 저명 피부과 교수 5∽6명이 편집인으로 참여하고, 미국의 맥그로힐(McGraw Hill) 출판사가 발행을 담당한다. 올해는 제9판이 출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