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최근 대강당에서 제3회 NST(Nutrition Support Team, 영양집중지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재활의학과 박동휘 과장이 ‘구강섭취장애 환자의 재활의학과적 접근’을, 동탄성심병원 외과 신동우 교수의 ‘NST수가의 새로운 영역’에 대해 발표했다.
NST에서는 의사, 간호사, 약사, 영양사 등이 팀을 이뤄 환자를 대상으로 영양상태를 평가하고 계획을 수립해 정맥영양 또는 경장영양제 선택 및 영양요구량 산정을 돕는다.
박진미 병원장은 “환자들에게 적절한 영양공급을 통해 치료와 합병증 예방에 노력하고, 보다 양질의 진료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