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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산보훈병원(병원장 김동헌)은 지난 10일 개원 33주년을 맞아 부산보훈병원 동관 입구에 ‘명예로운 보훈’ 표지석을 세우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
‘명예로운 보훈’ 표지석은 길이 300cm 높이 130cm, 폭 40cm의 크기로 병원과 조화로운 색상의 국내산 화강암으로 제작해 병원의 염원과 의지를 담은 새로운 지표로 보훈병원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매김할 것 이다.
부산보훈병원 김동헌 병원장은 “표지석에 각인 된 ‘명예로운 보훈’, ‘국가 유공자와 지역주민의 백년건강 우리가 지키겠습니다’ 라는 문구처럼 우리 병원을 찾는 보훈가족 및 지역 주민에게 숭고한 뜻을 전파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