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성심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진행한 201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강동성심병원은 87.36점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균점수 80.2점을 넘었다.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복지부가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시설·장비·인력 법정기준 충족 여부, 응급실 과밀화 지수, 최종치료 제공률 등을 평가한 것이다.
강동성심병원은 응급환자전용 진료상담실 운용, 응급실 전담의사·전문의 인력의 적절성, 환자 만족도 등 전체 15개 개별평가지표 중 9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응급의료 최우수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신근만 원장은 "강동구 대표 병원으로 브레인 세이버시스템 등 중증응급의료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전국 최고 응급의료기관으로서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응급진료시스템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