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 보령중앙연구소가 설립 35주년을 맞아 14일 안산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보령중앙연구소는 작년에 듀카브와 투베로의 성공적 출시 이후 카나브 패밀리의 완성을 위해 카나브복합제 개발에 매진을 하고 있다. 또 자체 연구과제로 대사성질환 치료제 개발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도입한 표적항암신약과 라파스와 공동으로 ‘도네페질 패치’를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로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