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이광섭 약제부장이 최근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5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이광섭 약제부장은 26년 이상 약제부서에서 근무하며 환자 중심의 약제서비스 정립과 안전한 약물치료를 위해 헌신하고 제22~23대 한국병원약사회장을 지내면서 병원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