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희 교수(연세의대 내과학)가 제50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천재희 교수는 '면역세포 신호전달체계인 TLR3/7을 활성화에 따른 interferon- β 분비 증가가 염증성 장질환 활성도에 영향'이라는 논문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의학상 우수상에는 박상민 교수(서울의대 가정의학과), 곽영란 교수(연세의대 마취통증의학과)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