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원장 이기형)은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산학연 연구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그렉우튼(Greg Wootton) 연구·혁신·과학부 차관보(assistant Deputy Minister, Ministry of Research, Innovation and Science), 호프스테인(Rafi Hofstein) MaRS Innovation 대표 등 7명은 고대안암병원을 방문, 다양한 협력 방안 등을 이야기 나눴다.
그렉우튼 연구·혁신·과학부 차관보는 “고대안암병원의 뛰어난 연구시설과 환경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강조했으며 호프스테인 MaRS Innovation 대표는 “고대안암병원과 교류협력을 통해 연구기술 개발 및 산업화가 진행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기형 고대안암병원장 역시 “병원을 방문해 주신 캐나다 관계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