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로비 천장 떨어져 내원객 다친 해운대백병원
“병원 전체적으로 천장 전수 조사 등 안전 확보”
[ 2017년 04월 18일 12시 22분 ]

해운대백병원은 로비 천장이 무너진 사고와 관련, 천장 전수 조사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해운대백병원은 지난 17일 병원 로비에서 가로 4m 세로 20m 크기의 합판 천장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로비에 있던 60대 여성이 머리와 어깨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후 시공업체인 서희건설은 인력을 급파해 천장 무너짐에 대한 원인을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늘(18일)은 경찰에서 천장이 떨어진 것과 관련해 조사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나오면 구체적인 책임 소재가 밝혀질 전망이다.
 

해운대백병원 측은 “무너져 내린 천장과 같은 방법으로 시공된 곳은 전부 조사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해 안전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특히 해운대백병원은 1004병상 규모에 달하는 등 입원 환자들도 상당히 많은데 병동 천장도 같은 업체에서 시공했기 때문에 입원 환자에 대한 안전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해운대백병원 관계자는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천장은 병동 천장과 다른 인테리어기 때문에 입원 환자 안전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천장 낙하로 인해 부상을 입은 피해자에 대해선 병원이 최선을 다해 치료에 나설 것”이라며 “손해배상 부분에 있어서는 책임 소재가 밝혀지는 대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