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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로 유명한 일회용렌즈 제조기업인 (주)네오비젼이 최근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정균씨를 ‘연예인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정균씨는 최근 영화 지렁이에서 주연을 맡으며 ‘딸의 학교폭력으로 인해 고통 받는 장애인 아버지’ 역으로 열연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인기배우 김정균씨는 지난 1992년 KBS 청춘드라마인 ‘내일은 사랑’에 이병현, 고소영, 박소현과 함께 주연을 맡으며 청춘스타로 등극했다.
김정균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주)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일회용렌즈인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한 이후 전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실제로 현재 6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생산량의 80%가 해외 곳곳으로 수출 되고 있다. 국내에선 4000여 개 안경점이 네오비젼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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