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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은 최근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병문안으로 환자와 병문안객 모두 감염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인식을 높이고, 환자 치료 중심의 병문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림성모병원은 캠페인을 통해 ▲병문안 가능 시간 ▲병문안 제한이 필요한 대상군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병문안 준수사항이 담긴 리플렛을 배포해 안전한 병원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김성원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감염의 우려를 최소화하고 환자와 의료진이 회복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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