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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 주최 19대 대통령선거 후보초청 보건의료토론회에서 간호인력난 문제에 대해 참석한 각 후보캠프 의원들이 "현행 3교대로 이뤄지는 간호사의 업무구조를 개편해야 한다"고 공감대를 형성.
정의당 심상정 후보캠프 윤소하 조직본부장은 “전형적인 간호사 3교대는 사람을 죽이는 일이다. 간호사 평균 근무연수가 6.5년에 그친다”며 “야간 근무만 전담하자거나 선택 근무만 하자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캠프 정책본부 김용익 공동본부장도 “간호사는 3교대 근무가 특징으로 언제나 노동조건이 나빠질 수 있는 요건을 가진다”며 “보건복지부는 간호인력을 늘릴 특별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