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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진단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바이오인프라 클리닉의 혈액 다중표지자 검사가 '아이파인더 스마트 암검사'로 새롭게 탄생했다.
바이오인프라 클리닉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병리과 김철우 명예교수의 지휘 하에 서울대학교 암 연구소 MRC와 공동 연구로 개발한 혈액 다중표지자 검사를 통해 주요 6대 암(폐, 간, 위, 대장, 전립선, 유방)의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혈액 다중표지자 검사는 2012,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보건복지부 보건신기술 인증을 받았으며 바이오인프라 클리닉은 현재 20개 이상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SCI급 논문 180여 편이 등재돼 있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연구결과가 국내외에 발표될 예정이다.
'아이파인더'는 Intelligent+ Finder의 합성어이며 질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아이파인더’의 ‘I'는 Individual(개인), Innovative(혁신적인), Ideal(이상적인) 의미를 내포하기도 한다.
바이오인프라 클리닉 김철우 원장은“새로운 검사명에 맞춰 다양한 고객들에게 검사를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라며 "고객들이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보다 간편하게 진행해 건강한 백세시대를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