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러브 여성비뇨기과(대표원장 김경희)가 ‘제10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을 수상했다. 여성 성형 및 요실금 부분 3년 연속 수상이다.
미즈러브 여성비뇨기과는 국내 최초로 여성만을 위한 비뇨기과 클리닉으로, 철저한 예약시스템을 통해 여성 환자들의 비뇨기 질환 고충을 덜어주고 있다.
이번 대상 선정은 교수, 기자, 의료관광전문가 등 보건의료 및 의료산업 분야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리서치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한 설문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
조사결과 미즈러브 여성비뇨기과는 전문가 273점(300점 만점), 모니터 366점(400점 만점), 네티즌 283점(300점 만점) 등 총 1000점 만점에 922점을 받아 여성 성형& 요실금 부분에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은 지난 10년 동안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 병원들의 글로벌마케팅의 통로 역할을 해오며 국제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