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노동조합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노사공동포럼이 보건인력 확충에 대해 토론회를 갖는 것은 대단한 의미가 있다.”
최근 열린 대선후보들의 ‘보건의료산업 일자리 대타협을 위한 토론회’에서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의료인력 질적 변화와 향상이 중요하다"면서 “저출산 고령화와 함께 IT기술이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의료인 교육에도 변화가 동반돼야 한다. 의료인력 구조 변화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
그는 “이를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수적”이라면서 “의료계 전 직역이 5월9일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통해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