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경희대병원(원장 김기택)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쾌유와 희망을 전하는 환자사랑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 5월4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입원 치료 중인 어린이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소아과 병동 휴게실에서 동요메들리 공연을 펼쳤다.
원내 교직원으로 구성된 합창단 ‘경희홀릭스’는 어린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율동을 손수 기획해 치료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경희키즈비타민 등 깜짝 선물을 전달하고 타요버스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도 진행됐다.
또한 8일 어버이날에는 김기택 원장과 간호본부 보직자들이 함께 만 70세 이상 병동 입원 환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비누꽃을 전달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김기택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입원한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위로와 공감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항상 환자 입장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며 최고의 환자중심병원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