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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최근 소화기내시경검사 5만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2014년 개원 이후 만 3년 만에 달성한 것으로 국제성모병원 소화기센터는 지금까지 5만1418건(2017.4.30. 기준)의 소화기내시경검사를 시행했다.
그 중 위 내시경 검사가 3만6786건으로 가장 많았고 점막하 종양 절제술 등의 치료내시경 시술이 1만3137건으로 뒤를 이었다.
김범수 교수(소화기내과)는 “짧은 시간 동안 이렇게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의료진 및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