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임영진)은 지난 15일 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내부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경험적정성평가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총 6회 실시한 이번 설명회에는 교직원 620여명이 참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하는 환자경험적정성평가는 환자에게 직접 치료 경험을 조사하는 것으로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