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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이영희)이 오는 21일 원주의과대학 진리관 1층에서 '신경과학'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Neuroscience update 2017 in Wonju’라는 제하의 이번 심포지엄은 고령화에 따른 뇌졸중, 신경계 퇴행성 질환의 유병률 증가에 선재 대응하기 위해 진료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강의와 토론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허철 교수(신경외과)는 “신경과와 신경외과 석학들이 처음으로 함께 개최하는 심포지엄인 만큼 Neuroscience와 관련해 대학 및 개원가의 진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허혈성 뇌졸중, 말초혈액성 신경장애, 기능성장애, 척추 등 4개의 세션이 준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