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대목동병원, 5년 연속 대장암 적정성평가 1등급
[ 2017년 05월 18일 11시 59분 ]

이대목동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심평원이 실시한 제5차 2015년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5년 대장암 수술을 실시한 전체 252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1만7355명)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이번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정밀검사 여부(진단 영역) ▲치료와 예후에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는 최소한의 임파절 절제 여부(수술 영역) ▲수술 후 항암제 투여 여부(항암제 영역) 등 총 21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전문인력 구성 여부와 기록충실도, 수술 부문 등 대부분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평균 99.58점을 기록했다.


이대목동병원 김광호 위암·대장암협진센터장은 “적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한 것은 환자 중심의 차별화된 진료 시설과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 안전 및 의료 질을 제일의 가치로 중시해 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대장암 진료 및 수술을 잘하는 병원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원석기자 stone070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