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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지난 20일 병원 야외 광장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입원 환자 및 내원객을 위한 ‘행복 나눔 동행 콘서트’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하늘샘 브라스밴드의 재능 기부로 진행됐다. 브라스밴드는 금관악기만으로 대중가요, 영화 OST,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광장을 찾은 환자와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국제성모병원 관계자는 “항상 재능기부로 동행 콘서트를 진행하는 브라스밴드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행복과 건강을 동시에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동행 콘서트는 주민들의 화합과 환자의 힐링을 취지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사단법인 하늘샘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문화나눔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