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누리병원이 선진 척추·관절 의료서비스와 글로벌 나눔 활동을 통해 국제적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나누리병원은 지난 5월 12일~15일 몽골 상공회의소(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7 한·몽 병원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10개 병원이 참가했으며 척추전문 의료기관은 나누리병원이 유일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총 150여 명의 현지 의료관계자 및 환자들이 나누리병원 부스를 찾았다. 나누리병원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특히 몽골 열린의사회, 몽골전통 한방병원 등 현지 의료기관에서 먼저 협약을 제의한 사례도 있었다는 전언이다.
나누리병원 국제진료실 몽골 코디네이터 발당 사원은 “몽골 현지인들 사이에서 나누리병원의 인지도는 굉장히 높다”며 “나누리병원이 몽골에서 펼친 다양한 나눔 활동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