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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병원장 하현권)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 4차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4차 적정성 평가는 187개 기관과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인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구조영역 ▲진단적 평가 및 기록 충실도 ▲수술영역 ▲보조요법 영역 등 4개 영역 18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강릉아산병원은 전체 종합병원 종별 평균 점수 96.7점을 상회하는 99.25점을 획득해 유방암 진료의 높은 수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유방암은 여성에게 있어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해마다 꾸준히 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0대(34.5%) 중년 여성에서 가장 발병률이 높고, 50대(31%), 60대(16.4%), 30대(8.3%), 70대(7.9%), 80세 이상(1.5%), 30대 미만(0.6%) 순이다.
한편 강릉아산병원은 지난 폐암·위암·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해 전반적인 진료의 질적 우수성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