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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회장 이태식)는 '2017 휠체어테니스 국제대회' 지원에 나선다.
2017 휠체어테니스 국제대회는 12개국에서 12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지난 27일까지 서울에서 1차 대회가 열렸으며, 오는 30일부터 대구, 내달 5일부터 부산에서 2,3차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3개 대회 기간 동안 봉사 지원에 나서는 협회는 선수들의 스포츠 손상예방, 응급처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병옥 대외협력 부회장은 “협회는 3년째 장애인 테니스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장애인 및 국민들과 늘 가까이 호흡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