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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최근 1층 로비에서 ‘제19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19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한류인상’이 수여됐다.
이광현 한양대병원장은 “국내 류마티즘 분야 선두주자인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이 최상의 기관임을 모든 의료진과 구성원들이 입증하고 있다”라고 치하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목표로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국인에 더 나은 치료법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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