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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영균 교수, 이하 센터)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오픈하고 SNS를 이용한 고객과의 밀착형 소통에 나섰다.
센터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고객과의 실시간 1:1 대화로, 건강검진 상담을 원하지만 유선상 통화가 원활치 않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친구로 등록한 고객들에게 평생건강관리에 관한 콘텐츠 발행으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며 기존 문자 전송보다 빠른 메시지 발송 등으로 스팸 관리 때문에 양질의 정보를 수신 받지 못했던 고객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센터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아이디는 ‘건강검진하세요’이며 핸드폰에서 카카오톡을 실행한 후, 친구 찾기 항목에서 아이디명을 검색하여 친구로 등록할 수 있다.
또한 영문, 중문이 가능한 외국인 전용 채널(아이디 : healthpromotion)도 개설해 건강검진을 원하는 외국인 수진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센터장 김영균 교수(호흡기내과)는 “항상 고객을 우선시 하는 마음으로 편의성 제고를 위해 고민한 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활용한 고객소통이 효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해 시행하게 됐다”며 “센터 고객들의 평생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