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1부 개소식과 2부 심포지엄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대비를 위한 바이오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의학적 적용과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