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인천응급의료지원센터는 지난 5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인천여객터미널과 백령도에서 주민 대상 응급의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해안에서 가장 멀리 위치한 백령도의 주민들이 심정지, 뇌경색, 뇌졸중 등 응급상황 및 재난 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