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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길병원(병원장 이근)이 위암·폐암·대장암·유방암 등 4대 주요 암 치료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4대 암 수술, 항암요법, 방사선치료 등에 대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전문인력 구성, 진료과정, 진료결과 등 총 20여개 항목의 평가가 이뤄졌다.
이근 원장은 "앞으로도 암 치료 성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국내 최고 암 치료 전문 의료기관으로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