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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인천금연지원센터 김규성 센터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금연캠프, 청소년 대상의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는 물론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금연 홍보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김규성 센터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와 금연캠프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금연지원센터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월 9일 최우수금연센터로서 단체 및 개인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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